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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ug 미국대학 인터뷰, 하면 좋은 대학은?

미국대학은 인터뷰가 “필수”인 학교는 많지 않습니다. 인터뷰를 제공하는 학교들 대부분은 optional입니다. 또한 지원 후 학교에서 연락이 오는 경우에는 임해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학교들은 인터뷰가 “강력히 권장(strongly recommended)”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optional이라고 되어있어도 당연히 인터뷰를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미국대학의 평가요소에 포함되는 “demonstrated interest”가 “consider”이라고 되어있는 학교라면 인터뷰를 반드시 하기 바랍니다.

 

참고로 “demonstrated interest”는 GPA, SAT, 액티비티, 추천서, 에세이, 기타 흔히 알고 있는 입학사정 요소와 더불어 어떤 대학들에서는 고려되기도 하는 입학사정 요소 중 하나입니다. Demonstrated interest란 그 대학에 대한 학생의 관심 수준을 일컫는 것으로 NACAC에 따르면 13.7%의 대학이 demonstrated interest를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또 25.5%의 대학이 적당히 중요한 요소로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대학에 관심을 보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인터뷰도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demonstrated interest를 고려하는 대학이라면 인터뷰를 하는 것이 좋겠지요.

 

그렇다면 어떤 대학들이 인터뷰를 강력히 권장할까요? 주로 리버럴아츠컬리지가 많은데 모두 나열할 수 없지만 우리나라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학들 위주로 알파벳 순으로 소개합니다.

 

▶ Bowdoin College

▶ Bryn Mawr College

▶ Claremont McKenna College

▶ Cornell University (건축, 호텔경영)

▶ Franklin W. Olin College of Engineering (Candidats’ Weekend 참가자)

▶ Georgetown Univeristy (필수)

▶ Hamilton College

▶ Harvey Mudd College

▶ Knox College

▶ MIT

▶ Mount Holyoke College

▶ Oberlin College

▶ Saint John’s College

▶ Smith College

▶ St. Lawrence University

▶ University of Rochester

▶ Wake Forest University

▶ Washington and Le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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