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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Oct 4년 후 이 대학에 꼭 가고 싶어요!

12학년 원서 작성 시기가 도래하였을  때, 100% 만족한 상태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학생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고교 입학 직후부터 미국대학 지원 시점까지 3년반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 지 몰라서 밀도 높게 준비하지 못하여 막상 지원 시기가 되고 보니 부족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8학년 끝 무렵에는 앞으로의 큰 그림을 그려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그 그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인생은 대학 네임을 획득하면서 끝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학 입학부터 시작입니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이자 오바마 행정부의 STEM 교육책임자였던 칼 와이먼은 대학교육의 목표가 비판적 사고력(critical thinking)을 키워 전문가처럼 사고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대학은 앞으로 펼쳐질 인생 동안 올바르게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기관입니다. 올바르다는 것은 ethics integrity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의미를 가진 고등교육기관에 들어가기 위해, 소위 스펙을 쌓으려고 타인의 힘을 빌어 준비하며 의존성을 높이고 진실성을 외면하는 현재의 과열된 사교육 현장의 세태에 대하여 아이러니를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정직하게, 자신의 힘으로 어떻게 준비하여 최고 명문사학에 입성할 수 있을까요? 해답은 다음 요소들을 훌륭하게 관리하고 성공적으로 이행함에 있습니다. 

 

GPA, 과목선택과 난이도, 학년 별 성적 추이

SAT/ACT, AP, IB, SAT Subjet

실력과 노력을 입증할 꾸준한 성취와 발전(수상, 선발, 기여 등)

관심과 열정을 보일 수 있는 지속적이고 심화된 활동

본인의 성취뿐 아니라 리더십과 타인에 대한 배려

인식한 문제점이 있다면 변화를 이끌려는 노력과 자세 

 

위의 요소들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 알지만 3년 반에 걸쳐 이것들을 잘 이행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또한 학생마다 재능과 관심 사항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한다는 정답은 없지만 필요한 자세는 똑같습니다. 

 

대학 입학사정도 인간이 하는 것입니다. 기계에 지원자의 레코드를 넣고 자동적으로 순위를 산출하여 학생을 선발하지 않습니다. 제출한 원서와 에세이를 사람이 직접 읽고 평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실되게 노력하고 실력을 쌓아온 학생들은 그 간의 경험에서 나오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줄 것이 많습니다.

 

12학년 지원 시기가 되어 제대로 해놓은 것이 없어서 후회하지 않기 위하여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잘 계획을 수립하여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성취와 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표대학에 입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원하는 저학년 학생은 제타에듀컨설팅(070-7825-1122)과 상의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