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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n 4.0 성적시스템과 다른 GPA 환산법

GPA는 Grade Point Average의 약자로 수강과목들에서 평균적으로 얼마나 잘, 또는 얼마나 높게 점수를 받았는지를 알려주는 숫자입니다. 지원자의 학업적 능력과 더불어 성실성과 책임감을 함께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대학 입학사정에서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요소입니다.

 

자신의 학교는 4.0 스케일로 성적을 산출하지 않아서 대학 지원 시 괜찮을지 걱정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미국대학은 매년 전세계에서 지원하는 학생들의 다양한 점수체계(100점 만점, letter grade, IB나 A level 등)를 보이는 성적표를 받는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그럴 필요가 없음을 알 것입니다.

 

대학은 일단 성적표를 받으면 자기네 방식으로 환산합니다. 아래와 같은 GPA 환산법이 일반적입니다.

 

Letter Grade Percentile Regular Honors AP
A+ 97-100 4.0 4.5 5.0
A 93-96 4.0 4.5 5.0
A- 90-92 3.7 4.2 4.7
B+ 87-89 3.3 3.8 4.3
B 83-86 3.0 3.5 4.0
B- 80-82 2.7 3.2 3.7
C+ 77-79 2.3 2.8 3.3
C 73-76 2.0 2.5 3.0
C- 70-72 1.7 2.2 2.7
D+ 67-69 1.3 1.8 2.3
D 65-66 1.0 1.5 2.0
F 65 이하 0.0 0.0 0.0

 

 

grade deflation이 있는 특수한 고등학교 환경에 있는 학생들은 또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적표 아래에는 4.0 쳬계에 해당하는 환산범위가 적혀있거나 카운슬러가 보내는 리포트에 명시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학교마다 다른 성적시스템이나 Unweighted GPA, weighted GPA 등에 대한 글을 몇 차례 적은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해 궁금한 학생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zetaedu1/220787636429

https://blog.naver.com/zetaedu1/221520955009

https://blog.naver.com/zetaedu1/221314506842

https://blog.naver.com/zetaedu1/22155574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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