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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May 5월1일은 디파짓 기한 마감일, 학교 결정 하셨나요?

내일이면 합격한 학교들 중에 올 가을 입학할 곳을 결정하여 디파짓을 보내야 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학교들을 놓고 최종 선택을 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학생들 중에는 이미 학교를 결정하고 디파짓을 넣은 학생도 있겠지만, 마지막 순간인 오늘까지도 결정을 못 내린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이에 오늘 최종 학교 결정에 대한 조언을 드립니다. 

 

학교 결정 시 저의 첫 번 째 생각은 재정입니다. 

미국 대학은 사립이나 주립 모두 학비가 높다보니, 재정보조를 전혀 받지 못했거나, 받더라도 충분하지 않은 액수를

받았다면 4년간 안정적으로 교육비를 지불하는 것이 너무나 큰 스트레스가 될 것입니다.

이럴 경우, 학교의 명성이나 드림스쿨보다는 재정적으로 comfort zone에 들어가 있는 대학을 선택하기 바랍니다. 

 

만일, 많은 대학들에 모두 합격하고 결정을 못하겠다면 재정적, 지리적, 전공 등 그 무엇이 되었든 자신의 중요도에

따른 우선순위를 놓고 나온 top 3로 좁히기 바랍니다. ​합격한 학교에서 주말을 보내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면

참가하여 기숙사에서 하루를 보내고 수업을 들을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또는 그 대학의 재학생이나 졸업생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좀 더 마음에 드는 곳을 찾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미국대학에 관한 새로운 데이터를 매일 업데이트하여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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