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1dollar

01 May 5월1일, 등록예치금 모두 보내셨나요?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5월2일 오전이지요. 특정 미국대학에 가겠다고 등록 예치금을 보내야하는 데드라인입니다.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 선배들로부터 조언도 듣고, 직접 학교에 대하여 여러 가지 조사도 하였을 것입니다. 학교를 결정하기 위하여는 경중의 차이는 있겠으나 많은 요소들을 놓고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 학생수, 전공의 질, 제공되는 프로그램들, 동창 네트워크, 인턴십 기회, 커리어 오피스, 1년 후 복귀율,위치, 학교생활,  클럽 및 활동, 종교 성향, , 기숙사, 학교 주변, 안전성, 연구, gym등 학교 시설들, 날씨, 전반적 정치 의식 등 그 어떤 것이라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도에 따라서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모든 옵션과 그 외에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모두 면밀히 검토하고 한 학교를 선정했다면

그 결정에 자신감을 갖고 등록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보통 흔히 많은 미국대학들이 등록예치금 기한인 5월1일을 “National College Decision Day”라고 하지만, 모든 학교들이 다 5월1일에 deposit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언제가 되었든 기한을 넘기지 말고 꼭 한 곳에 예치금을 보내는 것입니다.

 

만일 가장 원하는 top choice school에서 waitlist가 되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하더라도 합격한 학교 중 꼭 한 곳에는 틀림없이 디파짓을 하여야 합니다. 다행히 waitlist가 풀려서 합격이 된다면 그 예치금은 환불 받지 못한다는 단점은 있지만요.

 

지난 블로그에서 이미 <합격대학 선택과 더블디파짓>에 대하여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윤리적으로 옳지 않은 것이니 꼭 한 군데에만 디파짓을 예치하도록 하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