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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바마

23 May 8개 아이비리그 모두 합격하고도 다 거절한 학생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콜럼비아, 유펜, 다트머스, 브라운, 코넬, 스탠포드, 존스홉킨스, 밴더빌트,

​NYU, University of Washington in St. Louis를 모두 합격하고도 이들 모두를 거절한 학생이 있습니다.

 

미국 학생으로 “GPA 4.58, SAT2,260, AP15개 수강, 학생회장, National Merit Scholar,

National Achievement Scholar, State-recognized 색소폰연주자”라는 훌륭한 스펙을 가지고

위와 같은 명성 있는 모든 대학에 합격한 Ronald Nelson 이야기입니다.

 

그가 선택한 대학은 앨라바마 주립대학(University of Alabama)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놀라는 이 선택의 이면에는 재정이라는 키워드가 숨어있습니다.

알라바마 대학을 선택한 이유는 그 대학만이 full scholarship을 제공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의 가족과 학생 본인은 대학 졸업 후 medical school에 진학까지 생각한다면,

도저히 학부 교육을 위하여 많은 돈을 지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내린 결정입니다.

우리나라의 부모님들은 빚을 내서라도, 또는 힘들더라도 학교의 명성에 너무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많은 독자들은 위 학생의 선택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세한 글을 원문으로 읽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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