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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Jan 9학년은 미국대학 준비를 시작하기에 너무 이른가?

“무슨 일을 할 때는 다 때가 있다”고들 이야기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어떤 일을 계획할 때 타임스팬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너무 늦은 때도, 너무 이른 때도 없습니다.

하지만 여유 있게 잘 준비하려면 일찍 계획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막연하게나마 목표를 삼은 대학에 가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지 9학년부터 안다면,

12학년에 좀 더 호소력 있게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미국대학에 지원하려면 학교 성적과 표준화 시험점수, 그리고 수업 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였는지가

필요합니다. 물론 대학은 지원자의 9학년 performance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 지원 계획을 일찌감치 세운다면 할 일이 매우 많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들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요?

첫째, 학교에서 학습과 관련하여 좋은 성적을 얻도록 노력하세요.

과제도 충실하게 시간 안에 제출하고, 퀴즈나 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9학년부터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학교에서 제공되는 커리큘럼을 잘 이해하고 선택하여 고학년에는 도전적인 코스를 수강하도록 하세요.

 

셋째, 비교과 활동에 일찍부터 참여, 발전, 기여하고 리더십을 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또한 ​정기적으로 자신의 활동내용을 기록하고 resume를 업데이트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넷째, 선생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섯째, 대학들이 제공하는 스칼라십을 찾아봅니다.

 

여섯째, 자신의 목표에 부합하고 관심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의미있는 써머 액티비티를 찾고 참여하세요.

 

위와 같이 일찍부터 하면 좋은 것도 있지만,  9학년부터 너무 포커스를 맞추지 않을 것들도 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SAT ACT를 너무 일찍 보지 마세요.

학년이 오르고 학문적 수준이 올라감에 따라 이해력도 올라가므로, 일찍부터 표준화 시험을 위한 학원에

가서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기초를 단단히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을 도전하는 것은 좋지만, 9학년부터 너무 높은 코스만을 들으려고 무리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다각도로 훌륭한 스펙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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