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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l 9학년, 10학년 학생들의 중장기목표 수립

중학교 과정을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올 가을 9학년이 될 학생들은 희망과 기대를 품고 고등학교에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우왕좌왕 하는 사이에 성적도 실수하고 목표하는 바를 위한 초석을 잘 닦아야 하는 기회도 안타깝게 놓치고 9학년을 끝내는 학생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미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형제자매가 있다 하더라도 개개인의 성향이나 목표, 추구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선택하여야 하는 커리큘럼이나 액티비티 등도 다르게 됩니다.

 

미국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목표에 맞는 올바른 준비를 하기 위하여 저학년에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학에 지원하려면 아직 멀었으니까…”라고 생각하고 11학년이 되어 상담을 받으며 “지금 들은 것을 조금 더 빨+ 새 카테고리 추가     리 알았더라면..” 하면서 후회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9학년부터 좀 더 단단하고 밀도 높게 자신을 채울 수 있었는데, 목표는 높은데 아까운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온 학생들을 꽤 많이 만나며 저 또한 안타까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또는 주변의 이야기나 경험만을 듣고 여러 변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리라고 생각하는 우를 범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원하는 대학에 성공적으로 진학하기 위하여 앞으로 3년을 어떻게 준비하여야 하는지 빅픽쳐(big picture)를 그리고, 그것을 위해 세부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방법을 지금 안다면 좋을 것입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상담을 통해 9학년 학생에게 3년 로드맵 수립을 도와드립니다. 이 큰 그림과 세부계획을가지고 목표를 향해 올바른 방식으로 접근한다면 분명히 3년 후 대학 지원 시점이 되어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지면 관계 상 본 블로그에서는 9학년들이 알아야 할 포괄적인 사항 하나만 적습니다.

 

원하는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하여는 고등학교 때 우선 올바른 과목을 수강하여야 합니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에서는3-4년의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분야의 과정을 제공하기 때문에, ​목표 대학 별로 고교과정 requirement를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공하려는 과목은 높은 단계까지 좋은 성적으로 수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같은 언어로 3년, 적어도 2년의 외국어 과정을 수강하면 좋습니다. 자신의 관심과 향후 진로에 따라 학년 별 선택하면 좋을 과목과 레벨도 각각입니다.

 

미국대학 입학 사정에서 성적(Grade)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것이지만, 레벨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대학에서는 지원자의 지적인 도전에 대하여 높이 평가할 것입니다. ​물론 그 높은 과정을 성공적(적어도B이상)으로 이수한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평이한 과정에서 A를 받는 것보다 어려운 과정에서 B를 받는 면이 낫습니다.

 

Honors나 AP는 미국대학의 골드스탠다드로 작용할 것이며, GPA에 있어서도 가산이 되기 때문에 좋은 weighted GPA를 받을 수 있습니다.

 

12학년이 되기 훨씬 이전부터, 9학년 입학부터 올바른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 즉 오늘 조금 더 열심히 사는 것이 나중에 대학에 좀 더 쉽게 들어가는 길이 됩니다.

 

개인 별 목표에 따른 로드맵 수립을 원하는 9학년, 10학년 학생은 제타에듀컨설팅(070-7825-1122)의 차별화 된 전문상담을 권해드립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