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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y 93개의 Coalition 지원서 사용 학교 중 30-40개는 올해 사용 할 수 없다

올해 7월부터, 커먼앱 시스템을 좀 더 보완하는 의미에서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을 비롯한 93개의 유수의

미국대학들이 Coalition 연합지원서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이 새로운 대학 지원 시스템에 관해 예전에

한 차례 본 블로그에서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글에서 이미 언급하였던 84개의 대학 이외에도 9개의

대학이 더 가입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정보는 콜리션 웹싸이트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Coalition은 600여 대학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커먼앱(common application) 시스템에서 발생한

오류를 최소화하려고 대학들이 연합하여 만든 독자적인 원서접수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올해 지원하는 학생들 중 coalition과 common app을 통해 동시에 지원 접수를 받는 학교들에는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원서시스템에는 이 두가지 외에도 하버드, 프린스턴, 코넬 등 40여개의 미국대학이 멤버로 가입한 Universial College Application도 있습니다.

 

Coalition에 가입된 93개의 대학들 중 적어도 30-40개 정도의 대학은 올해 coalition 지원서를 통한

지원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  정확한 이유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지만, 시행 첫 해에 있을 수 있는 시스템 오류에 대한 걱정에서 기인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93개의 대학들 중 어떤 대학이 올해 원서지원 시스템을 가동하지 않을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University of Maryland at College Park와 University of Washington는 커먼앱을 사용하여 지원할 수 없으며 Coalition만으로 지원하는 학교입니다. 어찌 되었든 coalition 지원 시스템으로 지원하는 경우 올해 에세이 주제가 나왔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서 다음의 general essays를 다루는 비중도 다릅니다. 또한 대학들에 따라 에세이를 전혀 요구하지 않거나, 아래 에세이 중 하나를 요구하고 학교의 개별 에세이나 짧은 질문에 대답할 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지원할 학교마다 체크해보기 바랍니다.

 

​◆ Tell a story from your life, describing an experience that either demonstrates your character or

helped to shape it.

​◆ Desscribe a time when you made a meaningful contribution to others in which the greater good

was your focus. Discuss the challenges and rewards of making your contribution.

​​◆ Has there been a time when you’ve had a long-cherished or accepted belief challenged?

How did you respond? How did the challenge affect your beliefs?

​​◆ What is the hardest part of being a teenager now? What’s the best part?

What advice would you give a younger sibling or friend (assuming they would listen to you)?

​​◆ Submit an essay on a topic of your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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