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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ug 미국대학은 여전히 well-rounded 학생을 좋아한다

미국대학은 지원자들의 원서를 평가할 때 다양한 요소들을(GPA, course rigor, SAT/ACT, 그 외 아카데믹 심화, 액티비티, 추천서, 에세이, 특수상황, 개인적 맥락, 국적, 레거시 등) 모두 살펴보고 학생을 선발합니다. 그것들을 검토하며 균형과 심화를 눈 여겨 봅니다.   상위권 대학들에는 모든 면에서 뛰어남을 증명한 지원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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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ug 게임에 빠진 아이, 이것으로 대학에 갈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는 머리가 좋은 편이라 학업도 잘 따라가고 성적도 꽤 좋은데 활동이 없습니다. 단 하나 열정적으로 하는 것은 비디오게임입니다. 주중엔 학교에 다녀오자마자 시작하여 밤까지, 주말은 낮밤을 모두 다 게임에 시간을 보냅니다. 막상 대학에 지원할 시기가 오니 해놓은 활동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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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ug 버클리(UC Berkeley)는 어떻게 학생을 선발하나

버클리는 지역 별, 비슷한 학교 군으로 지원자의 application을 검토, 비교, 평가합니다. 이 말은, 자기 학교에서 함께 지원하는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여, 또 지역의 비슷한 종류의 고등학교에서 지원하는 다른 지원자들과 비교하여 더 어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버클리는 주립이기 때문에 우수한 학업능력이 메인이며 액티비티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을 만납니다. 하지만 UC 원서를 쭉 훑어본다면 그런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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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ul [미국대학 장학금] 2019-2020, 스탠포드 대학교의 Financial Aid

많은 학생들의 Dream School인 스탠포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습니다. 실리콘 밸리가 있는 지역적 잇점때문인지 보다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성향의 학생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대부분의 학교와 마찬가지로 국제학생들에게 Need-aware정책을 적용하여 입학사정 시 불리함을 학교 홈페이지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Average Scholarship/Grant for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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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ul [미국대학 장학금] 2019-2020, 유펜의 Financial Aid

미국의 리버럴 아츠 컬리지가 국제학생들(international students)에 대한 재정보조 정책이 상대적으로 관대한 반면, 사립종합대학은 국제학생과 미국 시민권자(또는 영주권자)에 대한 재정보조(Financial Aid)) 정책에 차이가 있습니다. 시민권자의 경우, 합격생이 대학교육을 받는데 필요한 금액을 100% 충족시켜주는 학교라 하더라도 국제학생에게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음은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흔히 ‘펜(Penn)’ 또는 ‘유펜(UPenn)’으로도 불리는 펜실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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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ul [미국대학 장학금] 2019-2020, 브라운 대학교의 Financial Aid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는 8개의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이며, 동부 로드아일랜드주에 있습니다. ​각 전공에서 이수하도록 요구되는 교과과정 외에는 따로 core curriculum이 없는 “오픈 커리큘럼(Open Curriculum)”이 ​브라운 대학의 독특한 특징입니다. ​   다음은 2019-20학년 브라운대학교의 Financial Aid를 포함한 간략한 프로필입니다. 1. 학부 학생수: 7,160명 2. 국제학생수: 782명(10.9%) 3. 편입학생수: 118명(등록학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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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ul [미국대학 장학금] 2019-2020, 코넬 대학교의 Financial Aid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는 미국 뉴욕 주 이타카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로, 미국 동부 8개 명문 사립대학을 지칭하는 아이비리그(Ivy League)에 속하는 유서 깊은 명문대학입니다. 특히 호텔경영학은 세계 최고를 자랑합니다. 국제학생들에게 Need-aware정책을 적용하며, 실제 재정보조를 받는 국제학생의 비율은 약 13% 정도로 낮습니다. 그러나 합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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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ul ACT와 SAT의 점수환산, SAT 1450 = ACT 33

8월 SAT 시험(29일)이 한 달 남았습니다 상반기 시험이 취소되어 이 시험을 기다린 학생들은 오래 기다리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ACT는 7월18일에 미국 몇 개 주에서는 시험이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응시할 수 없었습니다. 올해 많은 미국대학들이 test-optional policy로 시험 조건에 대해 한시적 변경을 선언했지만, 9월 ACT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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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ul 코로나 시기의 갭이어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대학입시에도 여러 변수가 생기게 된 한 해입니다. 올 가을 부푼 꿈을 안고 대학 새내기가 되는 학생들도 갭이어에 대하여 생각하기도 합니다.   한 교육기관에서 집계한 올 가을 대학에 입학하는 고등학생 1,000명을 상대로 갭이어 계획에 대한 리포트가 있습니다. 그 중 그 때까지 어떤 학교에도 커밋 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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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ul 10여개 미국대학, 인종차별 이슈로 합격철회

벌써 7월도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이제는 미국대학 입시와 관련하여 12학년에 올라가는 학생들이 주인공이지만 올 가을 대학에 들어가는 학생들도 여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지난 5월,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10여개가 넘는 대학에서 인종차별과 관련하여 합격생의 합격을 취소한 바가 있습니다.   미국 아이비리그 중 한 곳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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