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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국대학컨설팅, ZETA와 같이 갑시다!

작성자
제타에듀컨설팅
작성일
2017-05-01 11:10
조회
532
제타에듀컨설팅이 있는 여의도는 지난 주까지만 해도 벚꽃을 보려는 상춘객들로 가득하더니,
이제는 나무에는 연두색 푸른 잎만 가득합니다. 저희들은 이것들을 보며 희망을 떠올리며
올해는 어떤 새로운 인연들을 만날지 기대하게 됩니다.

​2017년 4월도 거의 끝나갑니다. 매년 5월이면 AP와 IB시험이 치러지니 학생들은 바쁩니다.
11학년 학생들은 12학년이 되기 전 목표점수를 획득하고자 SAT나 SAT subject test도 준비합니다.

이렇게 바쁜 학생들 대신 ZETA에는 많은 11학년 어머니들이 상담 차 방문하십니다.
어머니들은 자녀의 성적이나 시험점수들이 "고만고만"하고 활동도 특별할 것이 별로 없어서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자신이 지원 가능한 학교들을 리치-매치-세이프티로 나누어 선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첫 단추를 잘 끼우고,
​지원과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레코드는 무시한 채 학교 명성에만
욕심을 부리고 아무런 전략 없이 지원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듭니다. 얼리로 지원한다면 승산 가능하나
레귤러 지원 시에는 거의 어려운 학교라면 얼리에 지원을 하도록 격려합니다.

FA(Financial Aid: 재정보조)가 필요한 경우라면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얼리디시전의 경우 합격하면 꼭 등록을 한다는 조건이 붙는데, 이러한 binding을 풀 수 있는 유일한 때는
재정보조 신청을 하고 지원하였을 때입니다. 얼리디시전으로 지원 후 합격하였지만 받은 FA 금액으로는
여전히 그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형편이 여의치 않다면 binding을 풀어달라고 학교에 요청할 수 있습니다.
대학 선택에서 재정보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 여러 학교들에서 Award letter를 받아 금액을 비교한 후에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다양한 학생들의 미국대학 입시를 성공적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학생이 가진 조각들을 잘 엮어서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합니다.
개별 학생들은 저마다 다른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그것이 잘 표현되도록 하여 원하는 대학에 성공적으로 합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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