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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H1 미국 취업비자의 현실

제타에듀컨설팅에서는 작년 10월에 미국 내 취업에 관한 글 (클릭)을 포스팅 한 적이 있습니다.

학생으로 미국에서 공부를 하기 위하여는 F1 비자를 받아야 하듯,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을 하기 위하여는 H1-B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일자리는 찾았는데, 매년 비자 신청에서 떨어지기도 할만큼 H1 비자 경쟁은 치열합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우리나라 유학생들이 미국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의 문을 두드릴텐데,

H1 비자의 주요 수혜자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아닌 인도인들입니다.

 

ZETA에서 작년 10월에 이미 다룬 내용을 뒷받침하는  동아일보 기사가 어제 올라왔네요.

아래 링크를 함께 올립니다.

 

[토요판 커버스토리]미국 취업의 최강국은? : 뉴스 : 동아닷컴  본문으로 이동

기업 차원에서 우리나라도 인도처럼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면,

우리나라 학생들의 미국 내 취업의 문이 조금 넓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H1 비자란 무엇인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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