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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 SAT나 ACT 시험은 몇 번, 언제 보는 것이 이상적일까요?

   미국대학 입학 시험으로 불리는 SAT ACT는 우리나라 대학수학능력 시험과는 달리, 나라에 따라 SAT는 일 년에 4회 또는 7회, 또 ACT는5회  또는 7회의 공시된 날짜에 언제든, 횟수에 제한 없이 응시할 수 있습니다. “최대 몇 회까지만 가능하다와 같은 제한이 없기 때문에 어떤 학생들은 6, 7번을 응시한 학생도 있습니다. 

 

SAT 응시 가능 달: 4회(International/3월, 5월, 10월, 12월) 또는 7회(US/3월, 5월, 6월, 8월, 10월, 11월, 12월)

ACT응시 가능 달: 5회(International/9월, 10월, 12월, 4월, 6월) 또는 7회(US. 2월, 4월, 6월, 7월, 9월, 10월, 12월)


그러나,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마음만 급하여 너무 많은 횟수의 시험을 보는 것이 결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물론 학생마다 케이스가 달라서 응시 횟수로는 딱 몇 번이 좋다라고 이야기 하기엔 무리가 없지 않지만, 통계적으로 2-3회를 넘기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학생들의 제출할 점수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30% 내의 학생들은 첫 번째 시험에서 목표점수를 획득합니다. 3회를 넘어가더라도 점수에서 큰 향상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시험에 대한 자신감도 저하되며 시험준비 과정의 내성이 생겨서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적절한 시기에 시험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 터인데 그 시점이 언제일까요? 학생에 따라 다르지만, 9학년 올라가서부터 매년 여름방학마다 학원에 가서 SAT/ACT 시험을 준비하는 것은 누구에게도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교과 공부를 하며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점점 더 높은 지식을 습득하게 되고, 학문적, 지적 발달이 함께 오기 때문에, 저학년부터 SAT ACT만을 위해 시험공부를 시작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소수의 학생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인 10학년 수학 과정은 SAT ACT에 출제되는 범위를 커버하지 못합니다. 리딩/라이팅의 경우에도 저학년에는 독해력과 critical thinking에 도움이 될 만한 독서와 작문 등에 더 신경을 쓴다면 시험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생에 따라서 11학년 올라가기 전 여름방학이나, 11학년 중의 겨울방학에 시험 준비를 거쳐서 1-3회의 시험으로 목표 점수를 획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시간을 많이 활용할 수 있을 때를 정하면 됩니다. 학기 중 학업으로 지치고 시간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제대로 시험 준비를 할 수 없을 테니까요. 

 

2018년 상반기 SAT 시험 응시일은 미국은 310(subject test는 없음), 55, 62일입니다. 아래 표는 컬리지보드 싸이트에 올라온 2018-19, 2019-20, 2020-21년도의 예정된 미국 내 SAT 시험 날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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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 나라에서는 310(subject test는 없음), 55일이며, 6월에는 5월에 제공되지 않는 SAT subject World History, German, Modern Hebrew, Italian, Latin 시험이 제공됩니다 아래 표는 미국 외 국가에서 2018-2019년도에 제공될 SAT 시험 예정응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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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미국령국가, 캐나다, 푸에르토리코의 2018년도 상반기 ACT 시험 응시일은  414, 69, 714일 이렇게 3회입니다. 아래는 ACT 싸이트에 나온  위 국가들에서의 2018-2019 ACT 응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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