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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an SAT나 ACT 준비와 응시는 언제가 좋을까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언제 SAT/ACT와 같이 미국대학들이 요구하는 시험에 응시할 지 계획을 세우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 학업계획에 맞춰 시험준비를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을 세우고 차질 없이 준비할 수 있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정보가 없는 독자들을 위해 SAT와 ACT 응시 가능한 달을 소개합니다.

 

SAT:

미국령 외의 영토에 있는 학생들은

3, 5, 10, 12월에 SAT 시험에 응시 가능합니다.

5, 6, 10, 11, 12월에는 SAT subject 시험에 응시 가능합니다.

응시 가능한 subject 시험과목은 컬리지보드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미국 영토에 있는 학생들은

3, 5, 6, 8, 10, 11, 12월의 SAT 시험이 가능합니다.

그 중 3월을 제외한 모든 달에 SAT Subject test도 치를 수 있습니다.

응시 가능한 subject 시험과목은 컬리지보드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ACT의 경우, 2, 4, 6, 7, 9, 10, 12월에 응시 가능합니다.

 

SAT든 ACT든 자신에게 맞는 시험을 볼 때 연습 삼아 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대학에 따라서는 응시한 모든 시험결과를 보내도록 하는 학교들이 있기 때문에 이럴 경우는 영역 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채택한다고 하여도, 모든 기록도 검토하겠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외의 나라에 있는 학생들이 11학년에 올라가서 처음 맞는 SAT 응시 달이 10월이니 여름방학 동안 열심히 준비하여 그 시험을 공식적인 첫 시험으로 생각하는 학생들도 꽤 됩니다. 그러나 생각만큼 목표한 점수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12학년 얼리 지원 전까지 응시 가능한 달들은 12, 3, 5, 10월로 압축됩니다.

하지만 지원 직전까지도 목표 점수를 받지 못하면 불안이 커집니다. 위의 경우 4번의 기회가 남았으니 계속 응시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조금 이후에 보더라도 준비가 되었을 때 시험에 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학생들의 능력과 스케쥴에 따라 시험에 응시해야 하는 시기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학업 점검과 시험 계획을 수립하고자 하는 학생은 제타에듀컨설팅과 보다 일찍 상담(문의전화: 070-7825-1122)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