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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l SAT 총점과 영역 별 점수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

2016년 3월부터 시행된 New SAT는 크게 두 영역과 선택영역인 에세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두 영역인 Math와 Evidence-based Reading and Writing이 그것인데, 각각의 영역은 또 작은 두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Math는 계산기 사용 가능한 파트와 계산기를 사용하면 안되는 파트로, 또 Evidence-based Reading & Writing은 Critical Reading 부분과 Writing and Language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응시자는 Math와 EBRW에서 각각 200-800점까지의 점수를 받을 수 있으므로, 최소 400점에서 1,600점까지의 총점(Composite score)을 받을 수 있습니다. SAT 점수를 받았을 때 가장 눈에 띄는 점수는 스코어리포트의 가장 위에 적혀있는 총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총점이 영역 별 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맞는 말이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영역 별 점수가 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글을 예전에 한 번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참고가 되기를 원하며 아래 링크를 올립니다.

 

http://blog.naver.com/zetaedu1/22084483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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