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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ul SAT/ACT 시험의 에세이 제출 의무화 폐지 추세

미국대학 입학 사정 시 학생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평가를 위한 십 여 가지의 요소가 존재한다는 것은 대부분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 요소들 중 학생이나 부모님이 지나치게 중점을 두는 요소가 하나가 표준화 시험인 SAT ACT입니다. 저조한 GPA를 보유하고서도 SAT/ACT 점수만 높으면 명문대학에 입학할 수 있을 것이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믿음과는 반대로 많은 대학들이 test optional 정책으로 변경하거나 SATACT를 아예 요구하지 않기도 합니다. 

 

특히, SAT ACT 시험 영역 중 하나인 에세이(essay) 파트는 요구하지 않는 학교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서, 하버드대학과 예일대학이 SAT/ACT 에세이를 더 이상 요구하지 않는다고 발표 하였는데, 얼마 전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인 프린스턴 대학도 이 시험들의 에세이 점수 제출 의무화를 폐지하기로 했음을 교육전문지인 “Inside Higher Edu”가 밝혔습니다. 이로써, 아이비리그 대학들 중엔 브라운대학만이 유일하게 SAT/ACT 에세이를 요구하는 대학으로 남겨졌습니다. 스탠포드 대학은 SAT/ACT 에세이 제출이 필수는 아니지만 권고한다고 하였습니다.

www.insidehighered.com

 

사실 이 시험들의 에세이 영역 제출의무가 폐지되는 추세에는 학생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하는 의도가 있습니다. 2014, SAT/ACT 에세이 시험이 선택사항으로 바뀌면서 이에 응시하기 위하여는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런 부담을 덜어주고자 하는 뜻이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많은 학교들의 이런 에세이 영역 제출 의무화 폐지로 응시생들은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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