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Aid Consulting

한국 부모님들은 미국대학에 자녀를 진학시키려면 연간 1억 여 원 가까운 비용이 든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에서는 학생이 장학금을 받지 않는 이상, 많은 경우 학비를 전적으로 부모님이 부담합니다. 이에 반해 미국의 대학에서는 학생들에게 여러 형태로 많은 학자금 보조가 지원되므로 실제로 부모들이 부담하는 비용은 주어진 비용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주거지를 떠나 타지역의 국내 대학에서 공부하는데 드는 비용 정도로 미국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 교육비는 부모(partial tuition) + 학생(workstudy / loan) + 학교(grant / scholarship) 의 삼자 구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 대학의 장학금 종류는 크게 분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Aid Packages

Grant

미국대학에 장학금 지원 신청을 하면 학교는 학생의 재정과 우수성을 검토, 평가하여 장학금 액수를 결정하는데 이 중 Grant라고 하는 것은 대학에서 학생의 학비의 일부/전부를 지원해주는 돈으로 학생이 졸업 후에도 학교에 갚을 필요가 없는 최상의 선물입니다. 그 다음 해에 또 수혜 대상이 되기 위하여는 재정상황 외에도 보통 GPA등 Academic standing에 대한 조건이 붙습니다.

Scholarship

Scholarship도 Grant와 마찬가지로 졸업 후 갚을 필요가 없는, 무상으로 지원되는 돈이며 보통 성적이나 특기의 우수성을 평가하여 지급됩니다. Scholarship은 학교마다 여러 종류가 있으며 일회성인 것과 매년 갱신되는 것등 그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이 또한 grant와 마찬가지로 4년 동안 지급되는 종류의 것이라면 수혜대상이 되기 위하여는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유지하여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Work-Study

학교 캠퍼스에서 여러가지 할당된 일을 함으로써 college expense를 받습니다. 이 비용은 grant나 scholarship처럼 큰 금액이 아닌 보통 1년에 몇 천 불의 단위입니다.  학생이 수업을 제외하고 주 당 주어진 일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적이기 때문입니다. 미국학생의 경우에는 work-study로 지급되는 것이 정부나 비영리재단 차원에서의 지원도 가능하나, 국제학생은 학교내의 work로만 제한됩니다.

Loan

이것은 단어의 뜻에 나타나듯이 학교가 학생의 재학기간 중 빌려주는 돈입니다. 따라서 학생은 졸업 전에는 학비 등을 loan으로 충당하다가  졸업을 하면 갚아야 하는 돈입니다. 상환방법이나 이자에 대한 내용에 option이 있으므로 싸인을 할 때 꼼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미국학생에게는 Stafford나 Perkins loan과 같은 federal loan도 가능하나, 국제학생에게 미국대학에서 주어지는 loan은 매우 한정적입니다.

Financial Aid (재정 보조, 학자금 보조)는 보통 위의 네 가지 중 한 가지에서 세 가지 조합으로 이루어져서 학생에게 제공됩니다.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국제 학생들에게도 학자금을 보조해 주고 있습니다. ZETA 에듀컨설팅에서는 미국대학에서 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한 학교 선정과 재정지원 신청에 필요한 제반 서류업무(CSS Profile, ISFAA등) 작성을 도와 드립니다.

 

 

 

PROCESS
상담 - 학생의 아카데믹 레코드와 재정상황 검토, 분석

학교 선정 – F/A 지원 가능한 학교 추천

서류 검토 – 학교 별 필요한 재정서류 점검

지원서 작성 – 학교 별 지원서 작성

DOUBLE CHECK – 학부모와 이중 검토

후속처리 - IDOC나 지원 후 요청되는 추가서류 처리